정민군이 울산에 사는 줄 몰랐다. 오라니까 그냥 오길래 서울 사는 줄 알았는데.
미팅하면서 보라씨와 우리 사이에 큰 갭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뭐든 아카데믹하게 해석하려는 것이었을까. 보다 분명해진건, 매력적이긴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것.
다음주에 제안서 발표를 해야 한다. 좀 귀찮긴 하지만, 기본 내용을 토대로 짜면 될 것 같다.
서울 좀 자주 오려나.
Posted by up4201
Posted by up4201
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 up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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