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06 [삼성] 서울출장#1
날씨 좋다. 이런날은 밖에서 사진을 계속 찍어줘야 하는데.

정민군이 울산에 사는 줄 몰랐다. 오라니까 그냥 오길래 서울 사는 줄 알았는데.

미팅하면서 보라씨와 우리 사이에 큰 갭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뭐든 아카데믹하게 해석하려는 것이었을까. 보다 분명해진건, 매력적이긴 하지만 시간이 없다는 것.

다음주에 제안서 발표를 해야 한다. 좀 귀찮긴 하지만, 기본 내용을 토대로 짜면 될 것 같다.

서울 좀 자주 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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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06 23:17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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