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특히 www.goclassic.co.kr에서 오래된 명반을 저렴한 가격에 찾아 다운로드 받아 듣는 재미는 쏠쏠하다.
최근의 베토벤, 쇼팽, 라흐마니노프 등 그들의 오래되고, 잘 알려진 음악을 듣는 것도 쏠쏠하지만, 귀에 익은 레파토리들을 거장의 해석으로 들어보는 것이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특히 요즘 완전 베스트는 바우리조 폴리니의 쇼팽 피아노 소품집.
쇼팽의 피아노는 기교 면에서도 복잡 다난하게 들리지만, 격정적인 감정적 변화와
델리케이트한 음의 조합은 때로는 청량음료 처럼 시원하기도 하다.
아..시원하다. 그의 음악적 표현
Posted by up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