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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1 [독일여행2009] 달마이어 by up4201
From German trip 2009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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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을 타면 몇 정거장 만에 도착할 수 있다. 구글 맵을 이용하면 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노선이 나오므로 쉽게 찾아 갈 수 있다.
이곳은 마치 잘 만들어진 식료품 상점 같은데 퀄리티가 무척 높다. 커피도 엄청나게 신선하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마침 이쪽 거리가 주말이라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오가고 있었다.
 

From German trip 2009_1

이 안에 들어서면, 한국의 이마트 식료품관 처럼 수없이 많은 종류의 식료품을 파는데, 대체로 1차 가공한 식품들이라고 할까, 마리네이드된 여러 정류의 과일들, 케잌, 커피원두, 비누, 생선 절임, 치즈, 횟감 등등 생각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독일 음식들을 판매하는 곳 같았다. 기분이 매우 좋아졌다. 마치 시장 같고 활력이 넘쳤으며, 상품들은 윤기가 흘렀다.

From German trip 2009_1

From German trip 2009_1

이동하는 동안 간단히 먹을 치즈를 골랐다.
치즈 고르기가 쉽지 않아.서....- 다들 너무 먹음직 스러웠다.- 한국에서 팔지 않을 법한 지독한 냄새의 치즈를 사자고 교수님과 동의, 판매원에게 스파클링 와인과 잘 어울릴 구릿한 치즈를 소개해달라고 하여 한조각 샀다. 포장지로 쌌는데도 불구하고 엄청난 발냄새가!!
 
기차로 이동하는 동안 너무나도 맛있게 먹었다. 역시 치즈는 구린내 나는 걸 사야 한다. 치즈의 맛과 냄새는 반비례한다...
 

푸른 곰팡이를 넣은 치즈였는데, 나중에 치즈를 공부하면 더 맛있는 치즈를 고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Posted by up4201

2009/07/11 14:03 2009/07/1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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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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