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각각의 UT와 세컨더리 리서치를 진행한건 그나마 괜찮은데,
태스크 분석 부분에 대한 가르침이 완전 엉망이었다.
학생들에게 메뉴를 통한 접근을 하도록 가르쳤는데,
본래의 태스크 분석 방법에 대해 보다 심층적으로 가르쳤어야 했다.
학생들이 혼란스러워 하는 건 당연하다.
오늘에서라도 각각의 메써드를 재 조율 해야 할 거 같다.
그리고 PPT제작에 부족한 각 프로세스의 설명을
다시 할 수 있도록 재 조율 해야 할 것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중요 프로세스 이전의 세심한 관찰을 못한 것이 이렇게 힘들어 지다니.
자존심의 핑계를 댈 것이 아니라, 남의 것이라도 가져와 써야 하는 것을....
아 너무 힘들다.
Posted by up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