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침 및 기상 시간이 일정치 않고,
식사량도 제멋대로다.
과연 내가 원하는 몸을 가질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칠만한 일도 끝났는데 나태한 모습으로 되돌아가있다.
일탈을 하고 싶은 건지, 아니면 아무 목적없이 빙빙 돌고 싶은건지
나도 내 자신을 잘 모르겠다.
자꾸 헤어진 YH가 생각난다.
남자의 미련이란 이런건가?
Posted by up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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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 up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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