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좋은 일을 해주더라도.
감사하다는 말 이외에는 어떠한 호의도 돌아오지 않으니까.
나의 시간과 노력과 돈을 들여서 뭔가 해주는 것이
그닥 기쁜일이 아니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들에게 뭔가를 도와준다는 것이 좋은 일일까?
이게 혹시 누군가가 말하는 상위 12퍼센트의 '도와주길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등쳐먹고 사는 하위 12퍼센트의 '무한 이기주의+민폐' 를 도와주는 일이 아닐까 싶다.
아...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Posted by up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