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는. 내가 도움이 된다는 걸 악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뭔가 좋은 일을 해주더라도.

감사하다는 말 이외에는 어떠한 호의도 돌아오지 않으니까.

나의 시간과 노력과 돈을 들여서 뭔가 해주는 것이

그닥 기쁜일이 아니게 느껴지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들에게 뭔가를 도와준다는 것이 좋은 일일까?

이게 혹시 누군가가 말하는 상위 12퍼센트의 '도와주길 무조건적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등쳐먹고 사는 하위 12퍼센트의 '무한 이기주의+민폐' 를 도와주는 일이 아닐까 싶다.


아...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Posted by up4201

2007/08/09 10:17 2007/08/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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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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