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자격시험 평가

지난주에 있었던 박사 연구에 대한 자격시험의 크리틱을 듣고 왔습니다.

기본적으로 나에게 있어서 연구란 무엇인가에 대해 혹독한 사문을 당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반면에 먼저 연구를 진행한 선배꼴 되는 교수님들의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문제는 앞으로 남은시간이 2년정도인데, 그 안에 얼마나 많은 연구를 해야 하는가 하는 점입니다. 제가 가진 시간과 정력을 고스란히 바쳐도 참 어려울 일이다 라는 생각이 들어 무서워졌습니다.

그래도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 조금

씩 연구를 거듭해 보면 분명 더 좋아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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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p4201

2009/01/22 16:02 2009/01/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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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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