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약한 나의 어휘가 바로 티가 확확 난다.
뭔말을 하는지 .. 했던말 또 하고 또 하고.
어쨌든 1차 탈고는 했다. 하지만 정서를 하면서 더 많은 것들이 수정될까?
내 실력으로도 수정할 것들은 많이 있긴 한데.
참 아깝다. 시간들.
지혜나 정주처럼 영어를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너무 부럽다. 이쁘고 머리좋은 것들!
칫.
-난 남잔데 왜!-'ㅁ';;;;;;;
문제가 몇가지 있었다.
하나는 표현력이 부족하다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어휘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둘이 비슷한 듯 보이면서 다른데,
표현력 부족이라는 것은 논문으로써 객관적인 사실 전달과 논의하는 바를 서술하지 못한다는 의미이고,
어휘 부족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제대로 제시할 수 있는 어휘,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끄러운 느낌과 수월한 읽기를 느낄 수 있도록해주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은 둘다 어렵다.
한글도 잘 안되는데. 결국은 글을 계속 읽고 쓰는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된다.
Posted by up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