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글을 읽을때는 참 쉽다고 생각했는데, 다들 글쓰기의 밥로스씨인지...
제 글을 읽으시는 분들의 표현이 참 다양한데,
그중 90%는 짜증인것 같았습니다.
죄송합니다. 굽신 굽신.
이렇게 블로그에 쉽게 쉽게 글쓰듯 논문 쓰는게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고 보니 글쓰기에 관한 책 참 여러권을 사두었는데, 면밀히 들여다 본 것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책꽂이에 있던 [영어로 논문쓰기]라는 책을 덥석 집어보니 제가 그동안 고민하던 내용들이 있어서 속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은 그 글들을 보면서 제 글들을 재정리하고 있습니다. 얼른 끝내고 잠을 좀 자야겠습니다.
Posted by up4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