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질이 글쓰기...
요즘 근황입니다.
박사 자격시험을 준비하느라 매우 바쁩니다. 원래 책도 잘 안읽는데, 어디서 읽은 적 있는 글을 갖다가 붙여가며 그런지 아닌지 확인하려니, 글쓰는 시간보다 확인하는데 시간이 더 걸리더군요. 미치겠더이다.
글쓰면서 느낀 것인데 3000자 쪼가리 쓰는데도 영문하나 맞는게 없는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제 여친님께서 밤늦게까지 제 외계어들을 읽고 고치는 고문을 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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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그럴듯한 책을 쓰는게 꿈인데, 정말 꿈이 되었습니다. 아...영원히 오지 않을 그날이여.
올해는 그럴듯한 에세이나 저널 논문을 써 보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목표는 올해 2개의 저널과 3개의 컨퍼런스에 논문을 내는 것인데, 일단 2개 컨퍼런스는 어떻게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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