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라는 내용으로 글을 써두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뭐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지만, 우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된다는 점에서 이 방법이 좋다고 생각을 했다.

선정기준은 극히 주관적이다. 그러나 이런 글을 써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는 것은 인간이 스스로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롤모델이 적합하다면 매우 좋을것이라고 생각했고,

가능하다면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자기 자신들을 위대하게 만들었나 날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내 주변에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결정 내려진 사람들에게는 각별히 관심을 던져 주마.

곧 다시 기획안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Posted by up4201

2008/11/11 12:15 2008/11/11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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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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