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

왜 있잖아... 계획이라는 거는, 뭔가를 하고 싶은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거의 변화하지 않도록 만드는 거잖아...

아 그렇다. 나의 차이가 바로 그것인가 싶을때.

계획은 변화하지 않는 것이다. 아니 변화함을 전재로 하나 변화할수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된 계획이다.

계속 바뀌는 것은 심리적, 물리적, 금전적 비용이 들어간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사전에 차단하려고 하는 것이다.

이제껏 나의 생각은 언제나 계획은 바뀔 수 있으며, 바뀌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계획을 세울때 가능한 것을 세우기 보다는 변경됨을 전재로 세우는 것이다. 아니 이 표현은 잘못되었다.

이제껏 내가 믿은 것은 변경됨을 전재로 세우는 것이 아니라. 변경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세우는 것이다. 그러니 항상 제 시간안에 하기 보다 늦어져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것 같다.

Posted by up4201

2008/07/20 04:48 2008/07/20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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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렸을 수도 있다. 하지만, 증거들이 그렇다고 말하는 동안 나는 그것을 믿어야 한다. 신념이란 잘못된 것을 보고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내가 그른 것이 밝혀지면 깨끗하게 인정하는 것이다. [나는 1류가 되고 싶었다. 나는 2류가 아니다. 나는 무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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