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 xp 대형 사고를 치고야 말았다.
그냥 조신하게 깔라는 것만 깔것이지.
왜 SATA는 혼자 건드려서 파일을 다 갈아엎는지
도대체 모르겠다.
이놈의 system관리는 도대체가
지가 문제라고 생각되면 왜자꾸 고칠라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다.
자동으로 고쳐서 말끔해지면 모를까 제대로 하지도 못하면서
쓸데없는 AI를 넣어둔 이유는 도대체 뭘까.
MS 생각만 하면 화가 난다.
왜 이따구 OS를 만들어 두는걸까?
정말 크리티컬한 에러를 내는데서는 아무런 힘도 못쓰고.
그리고 업데이트 맨날 해봐야 그보다 더뛰어난 침입기술은 날로 늘어나고
대용량 하드 날리는 데는 선수고.
복구라는 이름으로 멀쩡한거 건드려서 다 엉클어뜨리고,
결국은 내 4년 작업물 못쓰게 만들었다.
아니 왜. 왜. 도대체 왜!
잠도 못자게 만들고 일도 못하게 만드는
씨댕 윈도우. 정말 짜증난다.
윈도우를 새로 까는데, SP1밖에 준비된것이 없어서 다시 포맷하고 깔고 있는데,
D드라이브와 E드라이브에 이상이 있다면서 시키지도 않은 복구를 하기 시작한다.
복구란 이름으로 데이터를 점점 못쓰게 만드는데(파일명을 지우고 나름대로의 system
파일로 만들고 있었다.)
갑자기 하드를 인식할 수 없다면서 에러를 수천개 띄운다.
이 미친.
아...
내가 정말 OS를 못다루는 걸까? 그렇다면 맥 OS는 왜 문제를 안 일으키는 걸까?
Posted by up4201


